고미술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헌아트가 인사동 윤갤러리에서 세계 각국의 침향(沈香)을 한자리에 모은 ‘침향-천상의 향’전시를 개최한다. 베트남, 라오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일본 등지에서 지난 30여년간 수집한 침향목각, 침향부채, 선향 등 100여점이 나왔다. 1미터가 넘는 약사여래불, 석가모니불, 포대화상, 관세음보살 침향목각은 종교적ㆍ예술적 의의도 크다.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고미술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헌아트가 인사동 윤갤러리에서 세계 각국의 침향(沈香)을 한자리에 모은 ‘침향-천상의 향’전시를 개최한다. 베트남, 라오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일본 등지에서 지난 30여년간 수집한 침향목각, 침향부채, 선향 등 100여점이 나왔다. 1미터가 넘는 약사여래불, 석가모니불, 포대화상, 관세음보살 침향목각은 종교적ㆍ예술적 의의도 크다.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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