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를 의인화해 화제를 모은 기업PR 캠페인 등이 올해 최고의 광고 작품으로 선정됐다.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8개 일반 부문 대상을 포함해 총 52개 작품을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으로 선정, 오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8 한국광고대회’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작으로는 통합미디어 부문에서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제작한 SK하이닉스의 기업 PR 캠페인이 뽑혔다. 이노션은 방송광고 부문에서도 SK텔레콤의 기업PR ‘소방관·경찰관’편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광고인이 뽑은 최고의 광고모델상은 롯데렌터카와 여기어때 등의 광고에 출연한 방송인 신동엽 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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