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투자그룹은 지난 2018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실시했던 5천만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최근 자체 집계한 결과 목표 인원이 당초 500명에서 10% 증가한 550명으로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유니콘투자그룹은 참여자 전원의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개개인의 맞춤식 관리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망산업군을 분석한 전략적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고객 맞춤 관리를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유니콘투자그룹 관계자는 “하반기에 빅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는 만큼 호장과 더불어 새로 도입한 검색트레이딩, 주기적인 투자기법강의 등과 함께 투자시장과 맞물리면서 하반기 이후에도 극대화된 수익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아직도 -10%~-30% 이상의 평균 손실률을 보이고 있으며, 잘못된 투자습관으로 인한 지속적인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11월부터 호장이 예상되는 만큼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습관을 습득하고, 최소 자본으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통한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콘투자그룹은 현재 미국의 중간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VVIP 매매기법과 교육강의를 무료체험으로 회원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추가로 3일간의 무료체험과 전문 애널리스트의 종목진단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프로젝트 관련 종목들은 유니콘투자그룹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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