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비가 내려도 미세먼지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미세먼지와 흐린 날씨가 여의도 빌딩들을 회색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늘 오전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방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매우나쁨’ 수준까지 올라가면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다만 오후에 서울은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34㎍/㎥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발령 24시간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오늘만 참으면서 숨을 편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내일인 8일 전국에 돌풍,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로 인해 미세먼지가 씻겨 나가면서 ‘좋음’~‘보통’ 단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내일은 숨을 맘껏 쉴 수 있겠습니다.
moo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