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혼다 케이스케(28·AC 밀란)이 역대 최악의 코너킥을 찼다는 빈축을 사고 있다.
혼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0-1로 지고 있던 전반 28분 동점 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혼다는 후반 3분 관중석 2층보다 더 높이 치솟는 황당한 코너킥을 선보여 망신을 샀다.
이에 ‘스쿼카 풋볼’은 트위터 공식계정에 ‘혼다 케이스케, 역대 최악의 코너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혼다는 지난 1월 밀란에 입단해 16경기 2골 2도움을 기록 중으로, 현지 언론들로부터 “10번을 달 자격이 없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혼다 코너킥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다 코너킥, 망신이다” “혼다 코너킥, 너무하긴 했네” “혼다 코너킥, 실수할 때도 있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