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과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27일 구로동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청ㆍ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가중되는 실업난 속 구직 희망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기 위한 행사다. (주)SPC삼립, (주)이랜드파크 켄싱턴 호텔&리조트, (주)맥스피아 등 기업 57곳이 참여한다. 현장면접이 이뤄지는 채용관도 50곳이 설치될 예정이다. 사진 촬영과 이력서 컨설팅, 이미지 메이크업, 적성검사, 취업 타로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나이별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특성화고 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별도 부스, 중장년층을 겨냥한 경비원, 택시기사 부스도 들어선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