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시즌 프로농구 우승팀 울산 모비스가 제36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김재훈 코치가 지휘하는 모비스는 1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이집트와의 4강에서 73-64로 이겼다.
모비스는 예선 1차전에서 이집트에 2점 차로 당한 패배를 되갚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27점, 16리바운드를 올려 ‘설욕전’에 앞장섰다.
송창용도 16점, 전준범 역시 13점으로 힘을 거들었다.
모비스는 대만A-미국의 4강 승자와 17일 정상을 놓고 겨룬다.
tig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