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시즌 프로농구 우승팀 울산 모비스가 제36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김재훈 코치가 지휘하는 모비스는 1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이집트와의 4강에서 73-64로 이겼다.
모비스는 예선 1차전에서 이집트에 2점 차로 당한 패배를 되갚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27점, 16리바운드를 올려 ‘설욕전’에 앞장섰다.
송창용도 16점, 전준범 역시 13점으로 힘을 거들었다.
모비스는 대만A-미국의 4강 승자와 17일 정상을 놓고 겨룬다.
tig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