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의 기세가 꺼지지 않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37만 28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64만 4507명이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한 지는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에 성공하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2위는 마동석 주연의 ‘성난 황소’로 26만 7108명, 3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13만 1561명, 4위 ‘완벽한 타인’은 9만 3753명, 5위 ‘베일리 어게인’은 1만 4036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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