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주가 김상경에게 돌직구 외모평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주인공 김현주, 김상경, 김용건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현주와 김상경은 지난 1999년 방송된 드라마 ‘마지막 전쟁’ 후 15년 만에 드라마에서 재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과거 김상경의 모습에 대해 묻는 질문에 “김상경이 20대 때는 노안이었다”고 돌직구를 날려 당황스럽게 했다.
그러나 김현주는 이어 “지금이 오히려 동안”이라며 “10여 년 전보다 지금이 훨씬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주와 김상경이 출연하는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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