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권투를 배운 적이 있다”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이 중국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15일 난징(南京)의 한 체육관에서 권투훈련을 참관하면서 “나도 젊은 시절에 권투를 배운 적이 있다”며 직접 복싱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일본과의 영유권 갈등과 반부패 정책 등 대내외적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나온 시 주석의 격투 자세 시범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어쩐지 ‘호랑이’(고위급 부패 관료)를 ‘파리’(하위급 부패 관료) 잡듯 때려잡더라니…”라는 반응을 나타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첫 번째 주먹으로 부패를 때려잡고, 두 번째 주먹으로는 타국(미국) 압박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고 말했다.
문영규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