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8일 세계 최초로 21:9 화면비 곡면 모니터를 출시했다.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 화면 비율에 인체공학적 곡면 디자인을 적용해, 사진 및 영상 전문가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다음달 베를린에서 열리는 독일 가전 박람회 ‘IFA 2014’에 전시하고, 9월말 북미와 유럽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LG전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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