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엔케이물산은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공동 투자 제작에 60억원을 투자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총 투자금이 120억원으로 스튜디오인빅투스(KBS한류투자파트너스의 100% 자회사)가 각각 50%씩 투자한 공동투자 건”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증권팀] 엔케이물산은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공동 투자 제작에 60억원을 투자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총 투자금이 120억원으로 스튜디오인빅투스(KBS한류투자파트너스의 100% 자회사)가 각각 50%씩 투자한 공동투자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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