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KT는 18일 국내 최초로 국제 통신 전 분야에 걸쳐 업무연속성관리(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s) 국제표준인증인 ‘ISO 22301’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O 22301’은 재해∙재난 발생으로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 시간 내에 복구해 경영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인증이다. KT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해 지난 2년여간 자체 TFT 구성해 ‘국제 해저 재난관리 시스템’구축을 직접 추진함과 동시에 직원들의 비상 대비체계에 대한 컨설팅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choijh@heraldcorp.com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