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10
북극 한파가 지난 주말내내 한반도를 꽁꽁 얼렸다. 다행히 정점을 지난 추위는 10일 오후부터 누그러질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행주대교 밑 선착장에 정박한 배 난간에는 고드름이 잔뜩 맺혀 이번 한파를 실감하게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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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한파가 지난 주말내내 한반도를 꽁꽁 얼렸다. 다행히 정점을 지난 추위는 10일 오후부터 누그러질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행주대교 밑 선착장에 정박한 배 난간에는 고드름이 잔뜩 맺혀 이번 한파를 실감하게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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