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전 세계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행사가 열린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행사중 이색행사인 ‘반나체 산타 달리기’ 9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렸다. ‘반나체 산타 달리기’ 참가자들이 추운 날씨에도 산타클로스의 모자와 복장,수영복 등 다양한 반나체 차림을 하고 거리를 달리는 행사이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매년 열리는 이색행사인 ‘반나체 산타 달리기’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자선 모금 행사로 지난 2004년 첫 행사 때 참가자가 불과 12명에 그쳤지만 해가 갈수록 인기를 모으면서 매년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