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화첨단소재(대표 김창범)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함께 18∼20일 설악 한화리조트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친환경 에너지캠프 ‘에코 레이서’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세종과 음성사업장 인근지역 5개 아동센터 저소득계층 아동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태양광 자동차, 거북선, 소금물 자동차 만들기 등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미래 에너지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배웠다.
또 ‘에너지 환경교육’ 강의를 통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법 등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지구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되새겼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인 에코 레이서는 환경의 소중함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기획된 당사의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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