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부산대 기숙사 침입 사건이 대중의 공분을 터뜨리고 있다. 남학생 A씨는 지난 16일 새벽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해 여학생 B씨에 성폭행 시도를 했다.A씨는 오전 1시50분이 조금 안 된 시각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경비의 눈을 피한 A씨는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노크를 했다. 부산대 기숙사 침입 범인인 A씨는 기숙사를 헤집고 다니다가 범죄를 저질렀다. 많은 이들은 가해자가 버젓이 기숙사를 돌아 다녔음에도 아무런 저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게다가 부산대 기숙사 침입으로 인한 범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에 대중은 더 이상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또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뜻을 모으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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