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다음 달 1일 공식 개관을 앞두고 20일 인천 중구 운서동 ‘웨스트 타워’ 개관식 갖고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폴 라이트 총지배인,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대표, 조양호 한진그룹회장, 배국환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톰 이토 겐슬러 수석)김명섭 기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다음 달 1일 공식 개관을 앞두고 20일 인천 중구 운서동 ‘웨스트 타워’ 개관식 갖고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폴 라이트 총지배인,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대표, 조양호 한진그룹회장, 배국환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톰 이토 겐슬러 수석)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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