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년 6개월 만에 정규 2집 ‘EVOLUTION’으로 돌아온 박재범의 선 공개 곡 ‘약속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던 고독한 남자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비하인드 컷으로 새로운 면을 드러내 관심을 끌고 있다.

sidusHQ는 21일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idushq_ent)를 통해 “소원성취! 섹시 카리스마를 맡고 있는 박재범의 ‘약속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이번 뮤직비디오 정말 섹시한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B컷 투척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재범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재범은 몸이 드러나는 런닝 셔츠 차림으로 창문 밖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가 하면, 말끔한 화이트 수트를 차려 입고 우수띤 눈빛을 보이고 있다.

‘약속해’는 박재범이 팬들을 향한 마음을 남녀간의 아름다운 사랑에 빗대어 표현했다고 알려져 더욱 팬들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도 역시 섹시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과 귀를 한 번에 사로잡고 있다.

박재범은 오는 9월 1일(월) 정규 2집 ‘EVOLUTION’을 발매하고, 다음 날 2일(화)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지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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