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박신혜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방화복 전용 세탁기를 기부를 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최근 소방관들이 착용하는 방화복 전용 세탁기 20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소속사는 “박신혜가 평소 느끼던 소방관들의 노고와 감사함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고민하던 중 LG에서 방화복 전용 세탁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부한 세탁기는 박신혜의 거주지인 강동 소방서와 송파 소방서를 비롯해 박신혜의 고향인 광주 지역 소방서 등에 배치된다.
현재 tvN 주말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 중인 박신혜는 내년 1월부터 스릴러 영화 ‘콜’ 촬영에 들어간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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