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북부 아마조나스 주의 주도인 마나우스 인근의 주택가에서 불이나 목조 가옥 600여채가 전소되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4명이 부상당하고 600여채의 집이 전소됐으며, 20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아마데 수아레스 (Amadeu Soares) 국가 안보부 장관은 “현재 압력솥의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이며, 목격자등을 통해 화재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babt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