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비씨월드제약은 판교 제2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 건축에 228억1230만원을 투자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1년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신약개발 등 글로벌 R&D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