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김상호)가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하남시 미사지구 공원 명칭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그간 하남미사 공공주택지구 사업으로 조성된 도시공원(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체육공원, 역사공원, 문화공원) 16개소의 명칭 공모를 추진해 공원 1개소 당 명칭 2개 또는 3개를 선정했다.
이번 조사는 선정된 명칭의 선호도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되며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시민이 선택한 명칭이 공식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하남시 홈페이지 시민게시판-설문조사란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재훈 공원녹지과장은 “하남미사를 대표하는 공원명칭을 결정하는 이번 설문조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공모부터 심의, 설문조사까지 시민이 중심이 된 멋진 공원명칭이 결정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