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23일 오후 11시를 기해 동해안 6개 시·군을 제외한 도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과 산지(대관령·태백)가 영하 9도∼13도, 동해안은 영하 2∼영하 4도 분포를 보이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영상 1∼3도, 산지 영하 1도∼영상 2도, 동해안 영상 5∼6도로 오늘보다 4∼8도 낮겠다.
특히, 영동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에 기상청은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에 주의하고, 가축과 시설물 보온 등에 각별히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ticktoc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