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임하룡이 9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임하룡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내가 29살 때 20살인 아내와 만났다. 나이는 신경 못 썼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임하룡은 “당시 형편이 어려워 아들이 네 살 되던 해에 결혼식을 했다”며 “결혼식에서 큰 다이아몬드 반지를 해줬는데 그게 가짜였다. 나중에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는 일화를 밝혔다.
이어 “결혼식에 온 사람들이 아내가 어려서 놀라고, 예뻐서 놀랐다”며 “아내가 너무 어리고 예뻐서 동네에서 ‘혹시 납치한 거 아니냐’는 말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