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마지막 날인 2018년 12월 31일 세계 각 나라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세계 주요 도시에는 2019년을 맞이하는 장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매년 새해의 희망을 기원하는 풍선 날리기 행사를 열었고 인도에서는 2019년을 기념하는 머리장식까지 등장했다.
힘차게 출발해서 달려왔던 무술년.. 거친 숨을 잠시 숨을 고르고 희망찬 마음으로 다가오는 2019년을 맞이 했으면 한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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