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양홀딩스가 삼양엔텍을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두 회사 주가 모두 강세를 보였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양엔텍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12.78% 오른 2만 7800원을 나타냈다.
삼양엔텍은 장중 한때 상한가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간 삼양홀딩스도 2.05% 오른 8만4천800원에 거래됐다.
삼양홀딩스는 전날 삼양엔텍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삼양홀딩스는 “삼양엔텍의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속적인 이익창출과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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