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패션그룹형지 계열사인 우성I&C가 2분기 영업이익이 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6.7% 증가한 214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20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381억5000만원, 영업이익 5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1억원을 기록했다.
우성I&C 관계자는 “대표브랜드인 예작(Yezac), 본(BON)이 선전했고, 신규 브랜드인 본지플로어도 자리 잡아가고 있어 경기 침체로 인해 남성복 시장의 영업 환경이 다소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면서 “지난 5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에모다와의 합병을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도 실적 증가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