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거창)=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강천산주유소는 도로공사와 함께 모든 셀프주유기의 노즐에 대한 정량검사를 최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구방향 강천산주유소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협약에 따라 연간 20회 이상 정량검사를 실시한 뒤 고객게시판에 결과를 게시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지난달 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정품ㆍ정량ㆍ정가 판매를 인증받는 안심주유소로 지난해에 이어 다시 지정받는 등 고객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해에는 더욱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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