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황금 돼지띠의 해입니다. 헤럴드경제 또한 올 한해 독자 여러분에게 알차면서도 풍성한 소식을 발빠르게 전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에 2003년 재창간 이래 쉼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온 헤럴드경제가 새해 다시 한 번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야심차게 기획한 모바일 특화 매체를 선 보입니다. 인수합병(M&A)이나 투자동향을 정확하게 전달할 IB부문을 신설합니다. 연중 기획 ‘일자리가 생명이다’로 일자리창출에 선도적으로 나서려합니다. 특히 ‘1(일)’이 가장 많은 11월 11일을 ‘일자리의 날’로 자체적으로 정해 연중 기획의 정점을 찍겠습니다. 기업경영과 과학기술, 소비자금융, 컨슈머 등을 주제로 한 헤럴드경제만의 특화 포럼도 연중 독자 여러분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장이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VIBE, ‘쇼 익스플레인’을 시작합니다동영상 전문 매체 ‘바이브(VIBE)’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와 적극 소통합니다. VIBE는 관점과 지식이 성장하고, 일상생활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보통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자극적인 웃음과 폭력적인 시선들로 가득했던 기존 영상 대신 다양한 관점과 자연스런 웃음, 의미있는 생각이 공존하는 VIBE 콘텐츠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더 많이 보고, 더 좋은 생각을 하는(See more, Think better)’데 기여할 것입니다. VIBE와 함께 당신의 일상이 작은 떨림으로 가득찰 수 있길 바랍니다.

▶IB 출범…기업금융시장 선도기업금융 시장은 기업공개(IPO), 각종 M&A, 자금조달, 대규모 투자 등이 물밑에서 끊임없이 진행됩니다. IB부문을 신설, 이를 가장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아니면 말고식’ 보도가 아닌, 투자자와 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 투자와 기업경영에 큰 보탬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11월11일을 ‘일자리의 날’로…연중기획 <일자리가 생명이다>일자리가 성장과 복지의 기본이자 동력입니다. 이에 헤럴드경제가 시대적 과제로 부상한 일자리창출의 첨병으로 나섭니다. 일자리를 연중기획으로 삼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이와 관련한 포럼과 세미나 등 각종 행사와 함께 연말 ‘일자리 대상’ 시상을 통해 연중 내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에 아예 11월11일을 ‘일자리의 날’로 정해 다양한 컨텐츠와 퍼포먼스를 만들어내겠습니다.

▶氣UPㆍ과학기술ㆍ금융ㆍ컨슈머…특화 포럼 연중 개최언론지식기업을 지향하는 헤럴드경제는 올해도 기업경영과 과학기술, 소비자금융을 주제로 한 특화 포럼을 연중 개최합니다. 2년 연속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는 기업경영포럼 ‘헤경氣UP포럼’을 올해도 개최합니다. 기업의 기(氣)를 더욱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정부의 기업정책과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 방안 등을 심도깊게 다루겠습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IT과학포럼 ‘이노베이트 코리아(Innovate Korea) 2019’는 세계 최초 5G(5세대) 상용화에 즈음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뉴 미디어, 과학기술 분야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트렌드를 조망하는 의미있는 향연이 될 것입니다. 기업과 과학계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혁신의 현장을 꼼꼼하고 통찰력있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소비자를 위한 금융, 삶의 질을 높이는 금융, 필요한 금융을 위한 캠페인인 헤럴드 ‘해피 파이낸싱’ 금융포럼은 2회째를 개최합니다. 또 작년말 성공적으로 개최한 컨슈머포럼 열기를 이어 올해에도 헤럴드경제 컨슈머포럼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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