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성시경이 ‘가요계 주당’이란 자신의 수식어를 존박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존박을 두고 “가요계 주당이란 말을 물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존박의 주량을 성시경이 인정한 것. 또 한명의 주당 신동엽까지 가세해 한동안 술에 관련된 이야기로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이어 세 사람은 돌아가면서 서로에게 술과 관련된 별명을 붙여줘 좌중을 웃겼다. 이 자리에서 정해진 존박의 별명은 ‘술박’, 성시경은 ‘주(酒)시경’. 그리고 신동엽에게는 시인 같다는 의미로 ‘신동주(酒)’라는 별명이 주어졌다.
연예계 주당들의 모임으로 웃음을 자아낸 ‘마녀사냥’ 54회는 2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w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