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는 ‘창무국제무용제’와 ‘서울세계무용축제’를 잇달아 연다. 강동아트센터와 창무예술원이 공동주최하는 ‘창무국제무용제’는 오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강동아트센터와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창무국제무용제는 한국의 컨템포러리(동시대) 춤을 연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어 강동아트센터와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가 공동주최하는 ‘서울세계무용축제’가 9월 25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린다. 19개국 27개팀이 참가하며, 서로 다른 나라의 무용단체간 콜라보레이션과 학술세미나 등도 개최된다.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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