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적 게임성과 깊이있는 CS로 장기적 서비스 '기반 확립' …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PvP, 레이드 등 게임모드 '풍성'
바른손이앤에이가 서비스하고 엠트릭스가 개발중인 모바일 풀 3D SNG '루팅크라운'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다. '하복'의 모바일 엔진 '프로젝트 아나키'를 기반 개발해 강력한 풀 3D 그래픽을 자랑하는 전략 SNG '루팅크라운 for Kakao(이하 루팅크라운)'는 SNG의 발전과 성장요소는 물론, 약탈과 방어를 파티레이드 등을 통해 자신의 마을을 성장시킨다.
'루팅크라운'은 '프로젝트 아나키 모바일 개발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돼, 지난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2014(GDC 2014)에서 주목받은 작품이기도하다. 개발사 엠트릭스는 기존, '창세기전 시리즈', '마그나카르타' 등 PC 패키지 게임과 '신 영웅문 시리즈', '프리프' 등과 같은 PC 온라인 게임을 비롯, 콘솔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개발을 두루 섭렵한 10년 이상 경력의 개발자들이 내공넘치는 개발사다. 물론 모바일 도전은 처음 이지만, 하복 엔진의 '프로젝트 아니키'를 통해 PC로 쌓아온 그들의 내공을 모바일에도 그대로 녹여낼 수 있었던 것이 개발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는 "기존 PC 게임 개발에서 사용하던 엔진이었던 하복을 사용했다. 특히 3D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있던터라 PC에서 동시에 개발하고, 디버깅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다"며, "온라인 MMORPG개발하던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할 할 수 있어, 모바일로의 체질변환이 매우 신속히 이루어 졌다"고 전했다.
'루팅크라운'은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CBT를 진행한다. 공식 CBT 페이지(http://goo.gl/KMwmj1)접수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유저몰이에 나서는 '루팅크라운'은 유저들에 그 '입체적인 게임성'을 유저들에 선보인다는 각오다.
장기적 안목으로 개발된 웰메이드 SNG
'루팅크라운'은 마을의 성장과 강화, 침략과 약탈, 다양한 싱글 미션과 PvP 모드를 두루 내장한 신개념 전략 SNG다. 무엇보다 풀 3D의 쿼터뷰 방식이면서도 터치를 통해 시점의 각도를 실시간으로 바꾸는 입체적인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엠트릭스 한순재 PD는 기존 RPG로 점찰된 모바일게임 시장의 판을 뒤흔들 장르로 넥스트 RPG 개념이 탑제된 '루팅크라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특히, PC게임 개발 노하우를 살려 "게임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된 작품으로 만들고, 장기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장르 만들어보자"는 방향성에서 개발된게 바로 '루팅크라운'인 것. 엠트릭스는 이런 게임의 방향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에프터 마켓' 관리와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기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방침이다. 그러기위해 온라인에 비해 더욱 격렬히 일어나는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최선에 두고 게임서비스에 임하려한다. 바른손이앤에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근 마무리 개발에 착수한 엠트릭스는 이번 CBT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론칭 행보에 나선다.
발전과 입체적인 게임성 지닌 차세대 'SNG'
'하복'의 모바일 게임 엔진 '프로젝트 아나키'로 개발 중인 '루팅크라운'은 무엇보다, 약탈과 방어를 통해 자신의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그리고 이렇게 성장시킨 마을과 동화속 영웅들을 활용해 이외 다양한 전략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략 SNG이다.
그림동화의 이야기를 비튼 독창적인 스토리를 통해 스테이지별로 디펜스 오펜스, 루팅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비동기화로 진행되는 타유저 본진 약탈과 침략은 전략과 힘으로 얻는 짜릿한 승리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1:1부터 3:3까지 다양한 형식의 PvP와 보스 레이드를 실시간 멀티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전투에 접속하기 전 다양한 주문을 슬롯머신처럼 돌려 자신이 원하는 스킬로 무장해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이런 전략성을 통해 유저 플레이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스토리 모드 등을 통해 얻은 다양한 동화속 주인공들을 최대 5명까지 자신의 영웅으로 영입해 전투에 활용하게 되며, 영웅의 머리위에 뜨는 스킬을 터치를 통해 사용 액티브한 전략 대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8월 22일부터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CBT를 진행하는 '루팅크라운'은 공식 CBT 페이지(http://goo.gl/KMwmj1)를 통해 데스터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차후 진행될 이번 테스트를 통해 '루팅크라운'을 유저 서비스를 위한 최적의 게임으로 다듬는 시간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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