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밴드 들국화의 보컬 전인권이 20일 오후 여의도 IFC몰 M PUB 에서 앨범 밸매 및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에 발표한 새 앨범 ‘2막1장’은 전인권이 10년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신곡으로 전인권 음악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자 들국화의 이름으로 걸어 온 30년 음악 인생에서 두번째 행진을 시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헤럴드경제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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