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셈유센터에서 열린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에 성기학 섬유산업연합회 회장(영원무역 회장) 등 섬유패션업계 CEO, 산학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수출확대와 재도약을 다짐했다. 섬산련 노희찬 명예회장(왼쪽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국장, 국회 홍의락 의원, 성 회장, 국회 홍일표 의원, 섬산련 경세호 전임 회장, 섬산련 장익용 전임 회장,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이의열 회장, 한국의류산업협회 최병오 회장 등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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