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자유한국당 유력 당권주자인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만났다.
두 사람은 21일 오후 부산 수영구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에서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날부터 오 전 시장과 황 전 총리는 전날 영남권 방문을 시작으로 나란히 지방 순회 일정에 들어갔다.
22일에는 각각 울산과 충청권을 찾아 표밭 다지기에 나선다. 오 전 시장은 오전 울산 지역 언론과 울산시당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오후에는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인 선우오토텍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현장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황 전 총리는 오전 충남도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오후엔 세종시당과 대전시당을 연이어 방문한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