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유흥수 신임 주일 한국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유흥수 대사는 전날 일본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지금 한일관계에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앞으로 관계는 한층 단단해질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014.8.21/청와대사진기자단/헤경=박현구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유흥수 신임 주일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2014.8.21/청와대사진기자단/헤경=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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