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송호창 의원이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 조치가 시행 한달여만에 폐지된 것과 관련 복선 전철을 대안이라고 제시했다.
송 의원은 21일 보도자료에서 “광역버스 입석금지 번복은 정부가 일방적 하향조치로 국민의 삶을 고달프게 한 대표적 사례”라며 “정부는 수도권 광역버스 졸속행정으로 야기한 혼란을 사과하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밝혔다.
그는 “예결위를 통해 도로관련 사업을 철저히 검증해 소중한 예산이 시민의 편익을 위해 쓰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복선 전철이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