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올 한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매주 수, 금요일에 서예, 미술요법, 음악요법, 운동요법, 요리요법 등 각종 활동요법과 사회기술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으로 짜여진 주간 재활프로그램에 25명의 회원들이 참여한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질환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