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올 한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매주 수, 금요일에 서예, 미술요법, 음악요법, 운동요법, 요리요법 등 각종 활동요법과 사회기술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으로 짜여진 주간 재활프로그램에 25명의 회원들이 참여한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질환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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