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산림청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70시간) ‘야생화 재배·상품화·유통’ 과정을 운영한다.

야생화 수요 증가에 따른 친환경 재배 및 상품화 기법에 대한 기초 교육이 진행된다.

식물의 식별과 생태, 식물 증식, 야생화 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인원은 경북도 내 농업인 25명 정도다.

교육 참가비는 20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교육지원 대상자는 무료로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3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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