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담백한 소이마요’ 출시…채식인구 겨냥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오뚜기가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한 마요네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담백한 소이마요’는 오뚜기 마요네스 제품 중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첫 제품이다. 콩을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일반 마요네스에 사용되는 계란 노른자 대신 대두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콜레스테롤도 전혀 없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특히 채식주의자와 다이어트 중인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최근 채식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 채식 인구도 늘고 있다. 관련 단체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약 150만명으로 추산된다.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건강과 윤리적인 이유로 순식물성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뚜기는 소이 마요네스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담백한 소이마요는 오뚜기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