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이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화보와 함께 소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딸이 갖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또한 "벌써 우리, 나라 로 이름도 지어놨다"며 "또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이진 하지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에스트로의 2014 F/W와 함께 한 송일국과 삼둥이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송일국, 진짜 또 아들 나오면 어떡해", "송일국, 삼둥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송일국, 멋진 아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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