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13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직원 월례회의와 함께 열린 이날 대회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600여명 직원이 참석해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척결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공정한 직무수행 ▷투명한 업무처리 ▷권한남용·이권개입·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을 결의했다.
백군기 시장은 “청렴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공직자의 덕목이다”라고 강조하고 “청렴우수도시가 된 것에 만족하지 말고 원칙과 정의를 지키며 부정부패 척결에 힘써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시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부패 운동을 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어왔다.
시는 지난 해 권익위의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청렴도시로서 이미지를 세웠다.
시는 올해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모전과 청렴콜센터 운영, 전직원 청렴교육, 전 부서 청렴설문조사, 청렴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