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출고한 지 1년도 안 된 수입 SUV 차량에 갑자기 불이 나 완전히 타버렸다.

14일 YTN에 따르면 13일 밤 11시쯤 충북 충주시 산청면 정암산책로 입구에서 루비콘 랭글러 차량에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다.

불이 붙은 차량은 수입 SUV 랭글러 루비콘의 가솔린 모델이다.

출고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완전히 불에 타버렸다.

이 차량 운전자 61살 A 씨는 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며 급히 대피해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을 감식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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