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5774> 징계 앞둔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어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진태(왼쪽부터), 김순례, 이종명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한국당은 14일 2차 회의를 열어 이들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9.2.13 cityboy@yna.co.kr/2019-02-13 17:15:52/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5774> 징계 앞둔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어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진태(왼쪽부터), 김순례, 이종명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한국당은 14일 2차 회의를 열어 이들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9.2.13 cityboy@yna.co.kr/2019-02-13 17:15:52/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징계 앞둔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어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진태(왼쪽부터), 김순례, 이종명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한국당은 14일 2차 회의를 열어 이들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9.2.13 cityboy@yna.co.kr/2019-02-13 17:15:52/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징계 앞둔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어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진태(왼쪽부터), 김순례, 이종명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한국당은 14일 2차 회의를 열어 이들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9.2.13 cityboy@yna.co.kr/2019-02-13 17:15:52/ <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자유한국당이 14일 ‘5ㆍ18 폄훼’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진태ㆍ김순례ㆍ이종명 의원에게 징계를 결정했다.

이종명 의원은 ‘제명’ 징계를 받는다. 다만 당 윤리위원회 차원에서의 당원 제명일 뿐, 의원직 제명 조치는 아니다. 김진태ㆍ김순례 의원은 각각 당 대표와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상태로 당규에 따라 전대가 끝날 때까지 징계가 유예된다. 관리 책임을 이유로 스스로를 윤리위에 회부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주의 징계를 받기로 했다.


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