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6개분야 25개 프로그램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소통ㆍ주민화합 분야(주민축제, 품앗이 및 문화교류 등) ▷친환경 실천ㆍ체험(녹색장터, 텃밭 가꾸기, 생태체험 등) ▷취미ㆍ창업(취미교실, 주부교육 등) ▷교육ㆍ보육(공동육아, 공부방 등) ▷건강ㆍ운동(걷기 및 자전거, 치매예방 등) 등이다.
지원 금액은 모두 4000만원, 사업별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부담률은 참여 인원에 따라 10~40% 차등 적용한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