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최웅선 기자]김우현과 송영한이 23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골프장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 파인리즈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 3라운드 10번홀 팅그라운드에서 카메라를 향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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