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칠곡군은 4월 19일까지 지역내 시설·건축물 대상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건축시설 분야, 생활·여가 분야, 보건복지·식품분야, 환경 및 에너지분야 등 모두 7개 분야, 300여개 시설에 대해 실시된다.
진단과정에서 발견된 지적사항은 보수·보강의 시급성, 위험 정도를 고려해 즉시 조치하고, 추가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점검으로 안전사각지대를 없애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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