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이 ‘2019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를 위해 19일 광명5동과 광명6동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민선7기 주요 정책들을 시민들이 알기 쉽게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했다. 주민들은 원도심 주민의 삶의 개선 방안, 장애인 복지관 주차장, 경로당 시설개선,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사업 제안, 보도블럭 교체, 녹지공간 환경정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원도심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방안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문이다”고 했다.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