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이 ‘2019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를 위해 19일 광명5동과 광명6동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민선7기 주요 정책들을 시민들이 알기 쉽게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했다. 주민들은 원도심 주민의 삶의 개선 방안, 장애인 복지관 주차장, 경로당 시설개선,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사업 제안, 보도블럭 교체, 녹지공간 환경정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원도심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방안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문이다”고 했다.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