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위암은 로렌 미만형과 로렌 장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젊은 여성 위암환자의 93.3%가 다른 조직으로 빠르게 전이되고 항암치료도 힘든 로렌 미만형 위암으로 나타났습니다.
젊은 여성의 위암이 더 위험한 것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가장 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여성의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활발한 것이 로렌 미만형 위암 비율이 유독 높은 이유로 풀이됩니다.
여성이 30세가 되면 증상이 없어도 위 내시경 검사를 받고 35세 때 한 번 더 받을 것을 권장하며, 40세 이후엔 2년마다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도움말: 고려대 안암병원 외과 박성수 교수>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